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왼쪽상단배너
전체 정치 사회/경제 서울/수도권 전국/지방의회 공기업/대기업 스포츠/생활/전시 문화/연예/방송 인터뷰/칼럼 법원/검찰/경찰 건설/국제/과학 특별기획 TOP영상 오늘영상 뉴스영상 포토영상 커뮤니티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의정신문TV 등 본사 자매계열사의 홈페이지가 최근 새롭게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특별기획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고충처리인
새 배너
GSK건설(주)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알림> 2012년 <대한일보>서울판-등 고충처리인 선임공고 및 2011년도 활동실적 공표
2012-01-29 오후 7:41:00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mail newshadline@hanmail.net

    <알림> 2012년 <대한일보>서울판-등 고충처리인 선임공고 및 2011년도 활동실적 공표

        <자동 1년 임기 추가 연장>  ** 또한, 선임 활동에 문제가 없고, 별도 추가 공지 발표 내용이 없을 시, 아래 해당 고충처리인은  자동 임기 1년 연장,  2013년12월31일까지 연임함.


    -<대한일보>서울판,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 <서울매일신문> 2개법인 4개신문 고충처리인 선임 및 실적 통합공고

    -이 통합공고는 위 <대한일보> 관련 3개 매체와 <서울매일신문> 등 4개 매체가 2개 동일법인 내의 동일 발행인에 동일 고충처리인을 선임하는 것이어서 통합 공고 하며, 특히 <대한일보> 관련 3개 매체는 상표권 소송 관련으로 당분간 편의상 분리 등록 발행하는 것이어서, 금명간 상표 소송 마무리 시점에서 결국에는 한 개의 동일 매체로 흡소 통합될 예정이어서 이를 통합 공고합니다.

    *<공고 내용>

    <대한일보>서울판,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 <서울매일신문> 2개법인 4개신문 진종수 고충처리인 겸임 선임

    본사의 일간신문 1. <대한일보>서울판, 2. <대한일보>전국판, 3. <대한일보R>, 4. <서울매일신문>의 고충처리인을 2012.01.01일자로 재선임 하였음을 알립니다. 위 4개지의 각각의 고충처리인은 진종수 서울본부장으로써, 진종수 고충처리인은 지난해부터 본사발행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서울판> <대한일보R>의 고충처리인도 이미 맡고 있어와서 이번에 1. <대한일보>서울판, 2. <대한일보>전국판, 3. <대한일보R>, 4. <서울매일신문>의 고충처리인을 2012년도에도 모두 겸임하여 맡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각 아래 신문의 고충처리인 선임과 규약, 운영규칙, 제도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법인명칭과 제호

    1. <대한일보>서울판, 2. <서울매일신문> : 발행법인명 ((주)대한일보발행본사)
    3. <대한일보>전국판, 4. <대한일보R> : 발행법인명 ((주)서울여성신문사)

    *고충처리인 제도 운영 목적:

    본사 발행 1. <대한일보>서울판, 2. <대한일보>전국판, 3. <대한일보R>, 4. <서울매일신문>의 4개 신문과 독자를 슬기롭고, 조화롭게 연결하는 교량역.

    *고충처리인 제도 내용 공표

    1. <대한일보>서울판, 2. <대한일보>전국판, 3. <대한일보R>, 4. <서울매일신문> 4개지의 고충처리인은 언론중재법 시행에 따른 각각 고충처리인의 자격, 지위, 신분, 임기 및 보수에 관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표합니다.

    ■ 고충처리인 자격 :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이 보도하는 내용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고충처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경륜 등을 갖춘 사내 인사(또는 외부 인사)로 한다.

    ■ 고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 고충처리인은 각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이 보도한 내용으로 인한 권익침해여부의 조사, 시정건의 및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는 지위를 갖는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 및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고충처리인은 기사제보 및 기사 관련 불편 불만처리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 보수 및 임기 :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을 발행하고 있는 (주)대한일보발행본사/ (주)서울여성신문사는 고충처리인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적정 금전을 제공하며 액수는 쌍방간의 협의에 의해 결정한다(단, 당분간은 회사 긴급사정상 필요시 합의 조치하는 것으로 하는 것에 쌍방 합의).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이며 특별 재 임명이 없을 시 자동 연임할 수 있다. 고충처리인은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의 기사로 인한 피해의 예방과 구제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합니다. 세부적으론 본지 기사로 독자나 취재원이 피해를 입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등을 침해할 수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신문사에 시정을 건의하며, 정정·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을 건의할 수 있습니다. 또 기사 제보 및 불평 불만센터를 운영하면서 독자의 목소리를 신문제작에 반영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2012년 각 매체별 고충처리인 선임내용 공표

    이에 위와같이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을 발행하는 (주)대한일보발행본사와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을 발행하는 (주)서울여성신문사는 2011년부터 <대한일보R> 고충처리인을 맡아오던 진종수 (본사 서울본부장) 고충처리인을 2012년에는 2012.01.01 일자로 . <대한일보R>외에도 본사 발행 전 매체 1. <대한일보>서울판, 2. <대한일보>전국판, 3. <대한일보R>, 4. <서울매일신문>의 4개 신문의 고충처리인을 각각 겸임 재 선임했습니다. 이전 계속해서 고충처리인을 몇년째 맡아 왔던 이전 고충처리인(전 본사 대표이사 발행인)은 이 날자로 고충처리인에서 물러 났습니다.
    (진종수 고충처리인 2012년 임기 2012.01.01~2012.12.31)

    * <임기 1년 자동연장>  단, 위 진종수 고충처리인의 재임시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판단 할 시(고충처리 내용 등도 특별히 보고 사항이 없을 경우 포함) 본 임기는 2013년12월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이 경우 이에 대한 공고는 별도로 하지 않기로 합니다.

     

    * 고충처리 신청 직통전화 02-984-0063
    * 이메일 seoulmaeil@paran.com

    <고충처리 신청절차>

    보도된 날로부터 60일 이내 전화·이메일·팩스 → 접수 → 사실여부 조사 → 관련부서 권고 → 정정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

    <고충처리인 운영규약>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은 언론중재법 시행에 따른 고충처리인의 자격, 지위, 신분, 임기 및 보수에 관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표합니다.

    ■ 고충처리인 자격 :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이 보도하는 내용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고충처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경륜등을 갖춘 사내 (또는 외부) 인사로 한다.

    ■ 고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 고충처리인은 <대한일보서울판>. <서울매일신문>. <대한일보전국판>. <대한일보R>이 보도한 내용으로 인한 권익침해여부의 조사, 시정건의 및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는 지위를 갖는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 및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고충처리인은 기사제보 및 기사 관련 불편 불만처리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 보수 및 임기 :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적정 금전을 제공하며 액수는 쌍방간의 협의에 의해 결정한다(당분간 별도 합의).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2012.01.01

    (주)대한일보발행본사 대표이사 발행인
    (주)서울여성신문사 대표이사 발행인 

    <2011년도 고충처리인 실적공고>

     

    한편 본지 2011년도 아래 4개 매체의 고충처리인 실적을 다음과 같이 공고 합니다.

    <활동 실적>
    1. 고충처리 접수된 내용 각 모두 없어 활동 실적 없슴.

    <해당 매체>
    1. <대한일보>서울판, 2. <서울매일신문> : ((주)대한일보발행본사)
    3. <대한일보>전국판, 4. <대한일보R> : ((주)서울여성신문사)

     확인자: 위 4개 매체 2011년 각각 고충처리인 이영숙, 진종수

    2012.01.01

    1. <대한일보>서울판, 2. <서울매일신문> 고충처리인 ((주)대한일보발행본사)
    3. <대한일보>전국판, 4. <대한일보R> 고충처리인 ((주)서울여성신문사)

    * 위 공고 내용은 2012.01.01일자로 소급 적용 됩니다.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2-01-29 19:41 송고
    <알림> 2012년 <대한일보>서울판-등 고충처리인 선임공고 및 2011년도 활동실적 공표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여성사장 송숙현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서울여성신문TV>등록번호 서울다-10976호 (2015.04.13.) 최초창간 2003.11.1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 (02)946-0003 (02)981-0004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매일방송TV. <석간>대한일보.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korea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hankookmaeil.com

    * COPYRIGHTⓒ 서울여성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주)한국감찰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