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왼쪽상단배너
도미노피자
전체 정치 사회/경제 서울/수도권 전국/지방의회 공기업/대기업 스포츠/생활/전시 문화/연예/방송 인터뷰/칼럼 법원/검찰/경찰 건설/국제/과학 특별기획 TOP영상뉴스 오늘영상뉴스 뉴스영상 포토영상 커뮤니티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의정신문TV 등 본사 자매계열사의 홈페이지가 최근 새롭게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인터뷰/칼럼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고충처리인
GSK건설(주)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오래된 ‘직장여성아파트’ 행복주택으로 재건축
2016-09-20 오전 10:13:01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mail newshadline@hanmail.net

    오래된 ‘직장여성아파트’ 행복주택으로 재건축

    고용부-국토부-근로복지공단-LH공사

     

     

     

    세종=이재학 기지/ 고용노동부(차관 고영선), 국토교통부(제1차관 김경환),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직장여성아파트를 행복주택으로 재건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 여성근로자들의 주거의 질을 높이면서도, 주거빈곤계층에게 더 많은 행복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어서 부처, 기관간 좋은 협업 사례로 보여진다.

     

     

    현재, 전국 6개* 지역에 820세대의 직장여성아파트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를 행복주택으로 재건축할 경우 약1,610세대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근로복지공단과 LH공사는 직장여성근로자 주거안정에 우선하고자 직장여성아파트 현 입주세대인 820세대를 직장여성들에게 우선적으로 특별공급하고, 나머지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행복주택 입주대상자에게 배정하기로 했다. (* 직장여성아파트 운영 지역 : 서울, 인천, 부천, 춘천, 대구, 부산)

    직장여성아파트는 고용노동부가 저소득 여성근로자의 주거안정과 실질소득 보장을 위하여 ‵88~‵90년까지 건립하였고 근로복지공단이 위탁받아 35세 이하 저소득 무주택 여성근로자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운영하여 왔으나, 최근 건물이 노후화 되어 관리의 어려움과 일부 공실 발생 등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7년까지 행복주택 15만호 공급할 계획으로 도심 내 국공유지 등을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작년 10월 송파 삼전지구 첫 입주를 시작으로 금년에도 1만호 입주자 모집을 진행 중으로, 상반기에 공급한 서울가좌지구의 경우 경쟁률이 최고 48:1에 이르는 만큼 인기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동수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본 사업은 도심 내 노후 된 임대아파트를 재활용하는 방식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행복주택 공급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방식으로 도심부에 행복주택을 더 많이 건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의의를 높게 평가했고 정지원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관도 “저소득여성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직장여성아파트 사업취지를 살리면서 노후화된 아파트의 안전성을 확보와 쾌적한 주거환경 도모를 위한 행복주택 건립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뉴스헤드라인TV 등과 본사 협력자매지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한국감찰일보 / 서울매일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뉴스헤드라인TV www.newsheadline.com /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한국연예스포츠신문 www.koreaes.com /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 대한변호사신문 www.koreanbari.com

     

     

     

    AD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9-20 10:13 송고
    오래된 ‘직장여성아파트’ 행복주택으로 재건축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여성사장 송숙현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서울여성신문TV>등록번호 서울다-10976호 (2015.04.13.) 최초창간 2003.11.1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 (02)946-0003 (02)981-0004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매일방송TV. <석간>대한일보.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korea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hankookmaeil.com

    * COPYRIGHTⓒ 서울여성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주)한국감찰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