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왼쪽상단배너
도미노피자
전체 정치 사회/경제 서울/수도권 전국/지방의회 공기업/대기업 스포츠/생활/전시 문화/연예/방송 인터뷰/칼럼 법원/검찰/경찰 건설/국제/과학 특별기획 TOP영상뉴스 오늘영상뉴스 뉴스영상 포토영상 커뮤니티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의정신문TV 등 본사 자매계열사의 홈페이지가 최근 새롭게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서울/수도권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고충처리인
GSK건설(주)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빗물받이 지도’만든 서울동대문구
2018-07-12 오후 7:18:33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mail seoulmaeil@daum.net


    ‘빗물받이 지도’만든 서울동대문구


    동대문구, 빅데이터 활용한 ‘빗물받이 지도’ 전산 시스템 구축


    김봉근 기자/ 서울동대문구가 장마철을 맞아 빗물받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빗물받이 지도’ 전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빗물받이는 원활한 빗물 배수를 위해 도로의 측면에 10~20m 간격으로 설치된 시설로, 빗물을 원활히 흘려보냄으로써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빗물받이가 쓰레기나 낙엽 등으로 막힐 경우, 침수 발생 시 피해 면적이 2~3배 정도 더 넓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빗물받이를 온전하게 관리하고 점검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이에 동대문구는 2017년 구축한 ‘GIS 정책분석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빗물받이 설치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산 지도를 제작해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동시에, 구 홈페이지에도 공개해 주민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본 지도에는 관내 빗물받이 2만여 곳의 위치, 악취 차단기 설치 여부 및 규격이 표시되어 있어, 관내 빗물받이를 점검·관리하거나 악취 발생에 대응할 때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구는 현재 지도상에 대략적으로 표시되는 빗물받이의 위치를 도로명 주소로 나타내는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대상 지역은 회기동이며, 사업 후 유용성 등을 평가해 모든 동으로의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


    김영란 전산정보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정업무처리의 효율을 높이고 주민들이 쉽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에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GIS 정책분석시스템’을 8개 분야(△공공분야 △교육 △복지 △보건 △경제 △문화체육 △교통 △안전)에 도입해 과학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서울매일신문TV /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www.koreaes.com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7-12 19:18 송고
    ‘빗물받이 지도’만든 서울동대문구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직라인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여성사장 송숙현 /서울본부장 김형철 /고충처리인 진종수

    <서울여성신문TV>등록번호 서울다-10976호 (2015.04.13.) 최초창간 2003.11.1
    <서울발행본사 겸 편집기획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5F
    *보도자료송부: seoulmaeil@daum.net /직통 (02)946-0003 (02)981-0004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 한국매일방송TV. <석간>대한일보.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korea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hankookmaeil.com

    * COPYRIGHTⓒ 서울여성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주)한국감찰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