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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우아+러블리 품격 자태 눈길
2019-04-13 오전 2:18:01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mail seoulmaeil@daum.net

    유선, 우아+러블리 품격 자태 눈길


    유선


    <<연예현장> 이경선 기자/ 배우 유선이 품격 있는 자태의 화보를 공개해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유선은 최근 새로 시작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국민 워킹맘’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마마보이 남편, 이기적인 시어머니, 눈칫밥 직장 생활 등 ‘저주의 워킹맘 3종 세트’를 갖추고 있는 강미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선은 이번 화보에서 블랙과 화이트 콘셉트로 고혹과 청순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유선은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속 ‘국민 워킹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극과 극’을 오가는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팔색조 느낌들을 표현했다.


    유선은 ‘블랙 콘셉트’ 화보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연출해 냈다. 시스루 네크라인과 퍼플 레이스 소매를 가미한 블랙 컬러 블라우스를 착용, 우아함을 한껏 고취시켰다는 평.


    한편 ‘화이트 콘셉트’ 화보에서는 꽃잎을 겹쳐놓은 듯한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새하얀 원피스에 하나로 묶어 올린 후 자연스레 옆으로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을 스타일링, 자연스러운 생기를 담아 냈다. 그녀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그녀만의 상큼함과 발랄함을 극대화했다는 것. /사진=블레스이엔티 제공.


    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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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13 02: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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