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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패트롤> 서울메트로, 식구 챙기다 ‘철퇴’ 위기

2016-07-07 오후 1:46:33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mail newshadline@hanmail.net

     

    <현장패트롤> 서울메트로, 식구 챙기다 ‘철퇴’ 위기

     

     

     

    경찰, “퇴직자에 상가 특혜 제공 100억대 손실"

    추첨입찰 등 특혜..."배임 혐의 적용 검토"

     

     

    <현장패트롤> 양재신 기자/ 서울메트로가 자기 식구들 ‘밥값’ 챙기기에 급급했다가 철퇴를 맞게 됐다. 퇴직자들에게 역사 내 상가를 싼값에 임대해 100억원대 손실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는 것이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를 계기로 메트로 전적자인 '메피아(메트로+마피아)'를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서울메트로가 구조조정으로 퇴직한 전 직원들에게 상가를 특혜 제공해 현재까지 122억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한편 연합뉴스의 이날 관련 보도에 따르면 서울메트로는 2002년 4월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면서 역사 내 유휴부지 120곳을 상가로 조성, 희망퇴직자에게 임대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메트로에는 상가 관리 규정이 있었지만 이는 적용되지 않았다. 상가를 임차한 퇴직자들에게는 일반 임차인들보다 다양한 특혜가 주어졌다. 일반 임차인들은 5년 계약이 기본이며 임차권 양도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퇴직자 임차인은 15년 장기 임대를 받았고 임차권 양도도 가능했다는 것이다.

     

     

     

    이 보도에 따르면, 특히 일반 상가는 감정평가액을 기초로 한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임대료가 결정됐으나 퇴직자 상가는 감정평가액에 따라서만 임대료가 결정됐다. 일반 상가에 비해 월등히 저렴하게 임차한 것이라는 지적이다. 연합뉴스가 지적한데 따르면 현재 퇴직자 상가는 일반 상가 대비 평균 30% 수준으로 임대료가 저렴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임대 및 재계약 과정에 배임 혐의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면 관련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메트로 방배동 본사사옥-홈페이지 캡쳐)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본사 협력자매지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한국감찰일보 / 석간대한일보TV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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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7-07 13: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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